창조문예

월간 《창조문예》는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신앙고백으로부터 출발하겠습니다. 문학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영역의 확대에 동참하겠습니다. 현 시대가 헛된 노래를 좋아하며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세대임을 직시하겠습니다.

문학이 영혼을 고양시키며 신앙의 활력소가 되도록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평가와 동참을 원하며 그 말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문학을 통하여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즐거워하는 기쁨을 이 땅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Since 1997 2005.05
100호 기념호 발간
2017.08
170호 발간중

1997년 2월 창간 이후 결간 없이 2005년 5월, 감격적인 100호 기념호를 발간하였으며 2009년 7월 현재 150호를 발간했습니다. 200여 페이지의 지면은 국내 작가들의 시, 수필, 소설 등과 더불어 영수필과 영시 등을 번역하여 독자들이 국내문학 외에도 해외문학에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로 문인들의 자서전 연재와 등단시절 이야기 등은 후배 문인들이 그들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본보기로 삼을 수 있게 하였으며 현재 고전문학 원문 읽기를 통하여 잊혀 가는 옛글을 접해 보고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기독교 월간 문학지로서의 특별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모든 크리스천 문인들이 기쁘게 참여하고, 발전적 담론을 펼칠 수 있는 장소와 통로의 월간지로 더욱 튼튼히 자리매김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